뉴스 > 전체

아베 내각 출범...친정체제 구축

기사입력 2006-09-26 21:57 l 최종수정 2006-09-26 21: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늘 출범한 일본의 아베 내각은 측근 강경우파 인사들을 대거 배치해, 집권당 지도부에 이어 확고한 친정체제로 구축됐습니다.
새 내각은 대북 강경자세를 뚜렷이 했으며, 내각 2인자인 관방장관에는 아베 총리의 측근인사인 시오자키 야스히사 외무성 부대신이

임명돼, 신설되는 '납치문제 담당상'을 겸하게 됐습니다.
납치문제를 담당하는 총리 보좌관은 대북강경파로 정부와 납치 피해자의 연락책을 맡았던 나카야마 교코 내각관방참여가 기용되는 등 '아베 정권'이 '납치'를 전면에 내걸어 대북 압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죽여달라 했다"…대구서 고교생이 여중생 숨지게 한 뒤 신고
  • 푸틴 "러시아,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공식 등록"
  • OECD "코로나 성공적 방역…한국 성장률 1위"
  • 청와대 "김조원, 대통령에 인사했다" 해명…여권서도 "집 팔아야" 공세
  • 이낙연 "4대강 순서 잘못"…권성동 "효과 없으면 부숴라"
  • 최장 장맛비로 서울 곳곳서 붕괴사고…집까지 와르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