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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상 수산물 수입산이 '점령'

기사입력 2006-09-27 10:37 l 최종수정 2006-09-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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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제사상에 오르는 참조기와 명태, 홍어 등 수산물의 상당수는 수입산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협중앙회는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7개 수산물 공판장에서 판매된 수입산 수산물은 2만천6백여톤으로 전체의 33.8%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사상에 오르는 참조기는 79%, 홍어는 63%, 명태 62%, 대구는 51%가 수입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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