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통계청, 경기전망 여전히 비관적

기사입력 2006-09-28 20:22 l 최종수정 2006-09-28 20:22

향후 경기를 예고하는 경기선행지수가 7개월째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선행지수는 3.9%로 전달보다 0.4%포인트

낮아져 지난 2월 이후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현재 경기를 의미하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1로 전달보다 0.1포인트 올라 7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7월에 한 자릿수로 떨어졌던 산업생산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증가해 두 자릿수를 회복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