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작전권 환수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

기사입력 2006-09-29 05:17 l 최종수정 2006-09-29 05: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선진화국민회의가 전시작전통제권 단독 행사 반대 500만명 서명운동을 220여 개 단체, 1000만명 서명운동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진화국민회의는 오늘 개신교 예장통합 등 220여 개 종교·시민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데 기자회견을 열고 전작권 반대를 위한 천만명 서명운동 돌입을 공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회의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 방위체제는 유사시 미군의 자동 개입을 보장하는 효율적인 안보체제이며 이를 단독 행사하려는 것은 비용과 안보 양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청와대 최초보고 때도 살아있어…대통령 10시간 문제될 것"
  • 정보당국 "북한 피격 공무원, 월북 시도 확실…근거 확보"
  • 20대 의사가 길가 만취여성 숙박업소 데려가 성폭행
  • 김주하 AI 앵커가 전하는 9월 25일 정오 주요뉴스
  • [김주하 AI 뉴스] 트럼프의 큰 그림?…대선 불복 시사'
  • 국내 마약상들이 지목한 그녀…위챗 '마약 여왕' 징역 9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