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이기우 "마약사용 청소년 최대 9만명"

기사입력 2006-09-29 09:47 l 최종수정 2006-09-29 09: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마약퇴치 운동본부가 국감자료로 제출한 청소년 마약류 사용실태 결과에서 우리나라 15~19세의 청소년 중 1만5천명에서 최대 9만2천명이 마약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이 마약퇴치운동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감제로에 따르면 15~19세의 청소년 중 0.5%~3%가 마약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본드 등 유해화학물질 사용 청소년은 1.6~3%인 4만9천~9만2천명, 대마초 사용 청소년은 0.7~3%인 2만1천~9만2천명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물바다 된 도로에 발 묶인 시민들…천안·아산 온통 물난리
  • 아산, 폭우로 산사태 휩쓸리고 맨홀 빠지는 등 3명 실종…수색 중
  • "아리아, 살려줘"…한마디에 독거노인 구한 AI 스피커
  • 전 여자친구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해 성폭행·재촬영한 20대 징역 5년
  • 인천 아파트 놀이터서 싱크홀 발생…"폭우에 토사 유실 추정"
  • 중국 싼샤댐 여전히 위험 수위…태풍 예보까지 '설상가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