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환자 비밀누설 의사 면허정지 모면

기사입력 2006-10-20 09:22 l 최종수정 2006-10-20 09: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문 광고에 환자의 얼굴을 노출했던 치과의사가 법원의 구제로 면허자격 정지를 면하게 됐습니다.
치과의사 윤모씨는 자신의 환자인 이모씨의 돌출 입 교정

사진을 신문 광고에 게재하는 과정에서 신문사의 실수로 이씨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돼 면허정지를 당하자 소송을 냈습니다.
행정법원은 윤씨가 환자의 눈 부위를 가려줄 것을 신문사에 요구했고, 환자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만히 합의한 점에 비춰 자격정지는 가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8월부터 외식 1만 원 할인쿠폰 330만 장 선착순 지급
  • 새벽 통영 모텔서 화재…투숙객 15명 대피
  • "한계 도달했다"…마트서 마스크 진열대 부수고 난동 부린 미 여성
  • WHO "코로나19 공기감염 가능성 새 증거 인정"
  • '10분 내 세균 99% 박멸'…삼성, 코로나 사태에 '스마트폰 살균기' 출시
  • 30대 그룹 자산 순위 10년간 '지각변동'…부동의 1위는 '삼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