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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해외조폭 27개파 국내유입"

기사입력 2006-10-22 22:12 l 최종수정 2006-10-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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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이후 러시아 마피아와 일본 야쿠자 등 27개 해외 범죄조직이 국내에 들어와 연계조직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고 열린우리당 원혜영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원 의원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야쿠르트파와 페트락파 등 10개 조직이, 일본에서 야마구치구미 등 5개 조직이 국내에 들어와 활동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에서는 푸젠성 삼진회, 옌지 강동화파 등 7개 조직이 들어온 것으로 국정원에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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