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반 차기 유엔총장에 북 인권개선 연대청원

기사입력 2006-10-23 14:37 l 최종수정 2006-10-23 14: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북한인권시민연합은 한국, 영국, 프랑스 등 9개국 11개 인권단체가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 앞으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는 연대 청원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청원서에서 북한의 인권상황과 함께 중국 등

제 3국에서 탈북자들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설명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아울러 최대한 빠른 기회에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으로부터 그동안 조사상황과 의견을 직접 보고받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병역 의혹 제기한 배현진에 "똥볼이나 차니 노답"
  • 제주 해수욕장서 고교 교감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백선엽 유족 "대전 현충원 안장에 만족"
  • 美 방역 지침 어기면 벌금 1억 2천만 원…곳곳에서 강제 조치 나서
  • 박원순 장례 두고 유튜브 채널 '가세연'·서울시 법정 공방
  • 죽은 코끼리 뱃속에 비닐·플라스틱 쓰레기 가득…"심각한 장 감염이 원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