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파업 긴급조정 뒤 집회 참가 무죄"

기사입력 2006-10-24 09:52 l 최종수정 2006-10-24 09: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법원은 긴급조정결정이 내려진 뒤 집회에 참가해 운항에 차질을 빚은 혐의로 기소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 김영근 위원장 등 17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업무복귀시한 당일 집회에 참석했지만 파업중단을

결정하고 복귀 의사를 밝혔고, 근로조건이 아닌 정부의 긴급조정 남용에 항의했으므로 쟁의 행위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의 단체 교섭이 결렬돼 노동부장관의 긴급조정이 공표된 뒤에도 집회에 참석해 회사에 75억원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여야 1위 주자에 쏟아지는 비판…"욕설 대마왕" vs "형편없어"
  • "얼마나 예쁘길래"…독일 육상 여신, 도쿄 관심 한몸에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