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아파트 사기분양 업체 대표 수배

기사입력 2006-10-24 10:52 l 최종수정 2006-10-24 10: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충남 서산경찰서가 아파트를 사기분양하거나 임대한 혐의로 S건설 대표 김 모씨와 C분양대행사 대표 장 모씨의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한국자산신탁으로 소유권이 넘어간 아파트 93가구를 지난 3월까지 사기 분양하거나 임대해 34명으로부터 15억4천여만원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S건설은 지난해 12월 부도가 났으며 한국자산신탁 소유인 아파트는 현재 공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쿠팡 부천물류센터발 수원동부교회 집단감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