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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내년까지 부실관련자 책임추궁 완료"

기사입력 2006-10-24 11:27 l 최종수정 2006-10-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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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내년 말까지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의 부실에 책임이 있는 기업 경영진 등 부실 관련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등 모든 법적인 책임 추궁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예보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부실 관련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의 소멸 시효가 대부분 2007년말~2008년초에 돌아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예보는 493개 부실 금융기관 임직원을 상대로 부실 책임 조사를 끝냈으며 이중 492개 금융기관에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진행중이거나 끝났고, 2003년 이후 조성된 예금보험기금의 지원을 받은 금융기관의 부실 채무기업은 내년 1월부터 조사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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