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아리랑2호, 북핵실험 추정지역 첫 촬영

기사입력 2006-10-24 12:02 l 최종수정 2006-10-24 12: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2호가 지난 16일 북한이 핵 실험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함북 길주군 풍계리 일대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함북 길주군 풍계리를 아리랑 2호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처음으

로 공개된 위성사진은 아리랑 2호가 촬영한 북한 핵실험 추정지역에 관한 최초의 사진으로, 2차원 영상과 3차원 영상 등 2종입니다.
그러나 이 사진들에 나타난 영상으로 볼 때 핵실험이 실제로 있었는 지를 판단할 만한 지형변화 등 증거는 찾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미 육군 천600명 워싱턴 D.C. 투입 초읽기
  • [단독] 성형외과 안면윤곽수술 받은 20대 중태
  • '골프채 아내 살해' 전 김포시의장 2심서 감형
  • 운전대에 쇠사슬로 몸 묶고 분신 시도
  • "어린이 환자 2명 가와사키증후군" 신규확진49명
  • 식약처, 美 제약사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