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국 개방안 개선방향 제시..추가 개선의사 표명"

기사입력 2006-10-24 17:12 l 최종수정 2006-10-24 17: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미 FTA 우리측 기획단장 겸 상품분과장은 협상 둘째날 상품 분과 협상이 속개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추가로 개방안을 개선할 의사를 표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단장은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 대략적인 개선방향을 제시하면서 추가로 개선할 의사를 표명해왔다면서 미국의 개선안에 대한 평가는 아직 내

리지 않았으며 내일(25일) 오전부터 협상이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은 협상 첫날인 어제(23일)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한 90여개 품목의 관세철폐 이행기간을 일부 단축하겠다는 수정안을 제시했으나 우리측이 이를 거부해 첫날 상품 분야 협상이 중단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김여정 "대북전단 조치 없으면 군사합의 파기할 수도"
  • 대종상 영화제 '기생충',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 영예
  • 법원, 일본 강제징용 기업 자산압류 결정문 공시송달
  • 국세청, 스타벅스 코리아 특별 세무조사
  • 수도권 집단감염 일파만파…"지역규모 예측불가"
  • 학원 1만여 곳 방역수칙 미준수…"법 개정 추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