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중기 대출보증 수도권 편중 심각

기사입력 2006-10-25 13:47 l 최종수정 2006-10-25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소기업 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지원이 수도권 기업에만 몰려있어 지역간 균형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양 기금의 지난해 신용보

증액 가운데 55.6%가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편중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심 의원은 "보증기금의 설립 목적이 담보 능력이 취약한 기업의 채무를 보증하고 균형있는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인데 수도권 편중과 지방 소외는 그 취지에 어긋난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미 육군 천600명 워싱턴 D.C. 투입 초읽기
  • [단독] 성형외과 안면윤곽수술 받은 20대 중태
  • '골프채 아내 살해' 전 김포시의장 2심서 감형
  • 운전대에 쇠사슬로 몸 묶고 분신 시도
  • "어린이 환자 2명 가와사키증후군" 신규확진49명
  • 식약처, 美 제약사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