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신한지주, LG카드 실사 2주 연장

기사입력 2006-10-26 06:47 l 최종수정 2006-10-26 06: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LG카드 매각을 위한 정밀실사 기간이 예정보다 2주간 연장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LG카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인 신한지주는 당초 지난 23일까지 정밀실사를 마칠 계획이었지만 LG카드 노조의 저지로 실사에 차질을 빚으면서 다음달 6일까지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LG카드 채권단과의 본계약 체결도 11월 중순 이후로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