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영등위 전 단속반장 '뇌물'추가기소

기사입력 2006-11-06 11:12 l 최종수정 2006-11-06 1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행성 게임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게임기 판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 지도단속반장 유모씨의 또 다른 뇌물 수수 혐의를 적발해 추가
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영등위에서 근무하던 올해 4월 사행성 게임기 '양귀비'
판매

업자 조모씨로부터 "양귀비 게임기가 영등위 심의에서 떨어졌는데 꼭 심의를 받도록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씨는 영등위 지도점검 반장이었던 올해 5∼6월 조씨로부터 단속 무마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구속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