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경기도, 일본서 1천 400만달러 투자유치

기사입력 2006-11-06 11:42 l 최종수정 2006-11-06 11: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문수 경기지사는 일본 가나가와현 치가사키시 알박(ULVAC)그룹 본사에서 이마치겐 사장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알박그룹은 경기도 평택 현곡단지 6천900평에 천400만달러를 투자하고, 반도체 관련 부품을 생산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알박은 지난해 평택 현곡단지에 모두 4천295만달러를 투자해 4개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부딪친 60대 남성 3일째 중환자실에
  • 경찰 조사 받던 남성…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 '고구마 대신 사이다?'…여권, 차기 대권구도 '요동'
  • 이해찬 대표, 생방송서 성금 봉투 못 찾는 해프닝
  • 지역발생 3월 말 이후 최다…"거리두기 상향 곧 결정"
  • 수자원공사 "댐 방류량 5배 넘게 늘려요"…20분 전 통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