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현대차 로비..보석뒤 첫 공판

기사입력 2006-11-06 19:37 l 최종수정 2006-11-06 19: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현대차 로비' 의혹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풀려난 변양호ㆍ박상배씨 등 관련자 8명의 공판이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변호인들은 증인으로 출석한 현대차 브로커인 김동훈씨의 친동생과 아내에게 김씨가 현대차로부터 받은 로비 자금의 용처를 추궁했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다음달 첫째 주까지 증인신문을 모두 마친 뒤 12월말 결심공판을 거쳐, 1월 중에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결단하겠다" 하루 만에…추미애 "수사자문단 중단" 지휘
  • 김포·파주 2주째 급등세…추가 규제 초읽기
  • 경찰 "이춘재, 사이코패스 성향 뚜렷"…반성 없고 피해자에 책임 돌려
  • [단독] 강남 한복판서 해피벌룬…잇단 범죄에도 클릭 한번이면 구매
  • 국토부 장관 긴급보고…문 대통령 "공급 물량 확대"
  • [단독] "유령직원 두고 환경미화비 꿀꺽"…지자체는 방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