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건보료 7% 인상...경증질환 부담 증가

기사입력 2006-11-27 13:12 l 최종수정 2006-11-27 13: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년 건강보험료가 7% 인상돼 직장가입장의 경우 월 평균 4천원 가까운 보험료를 더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담뱃값 인상이 무산되면 보험 수가를 동결하더라도 보험료

를 9.21%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다, 가입자들의 반발을 우려해 인상률를 낮췄습니다.
하지만 감기 등 경증 질환의 진료비가 만5천원 이상일 경우 진료비의 30%, 약값으로 천5백원을 내도록 했던 것을 고쳐 환자의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반발이 예상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전 정부 탓" "무능한 군"…미사일 낙탄 사고에도 '네탓' 공방
  • 軍 급식에 나온 랍스터와 초밥…"'짬밥'이 달라졌어요!"
  • "민중은 개돼지" 망언 논란 나향욱, 교육위 국감서 업무보고
  • [속보] 법원 '비상상황 구체화' 당헌 효력정지 신청 각하
  • 8년 전 박수홍 '노예계약' 예견한 변호사…"형을 소송하라고요?"
  • "새 MC가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해 기대했는데"…대구 달서구 주민들 불만,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