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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전국 2만5천713가구 공급

기사입력 2006-11-29 11:12 l 최종수정 2006-11-29 11:12

신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전국에서는 2만5천가구가 넘는 주택이 공급됩니다.
서울에서는 주상복합을 중심으로 2천가구가 분양됩니다.
최인제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음달 전국에 공급되는 주택은 2만5천713가구.

이달에 비해서는 15.8%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5.5%가 감소한 물량입니다.

2천33가구가 공급되는 서울은 주상복합 물량이 많습니다.

삼성물산이 남대문로에서 45∼80평형 130가구를 일반분양하고, 회현동에서는 쌍용건설이 53∼92평형 236가구를, SK건설은 43∼91평형 233가구를 선보입니다.

송파구 오금동에서도 동부건설이 주상복합 33평형 58가구를, 극동건설은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55∼67평형 120가구를 공급합니다.

화성 동탄에서도 주상복합이 나옵니다.

서해종합건설은 3개 블럭에서 221가구의 주상복합물량을 선보입니다.

이밖에도 성원건설은 용인 공세동에서 70평형과 80평형 345가구를, 안양 비산동에서 30평형대 140가루를 선보입니다.

주택공사의 공급물량도 7천628가구나 됩니다

.

관심을 모아오던 의왕 청계지구의 분양의 시작되는데 1블럭과 2블럭에서 30평형과 33평형이 각각 339가구와 273가구입니다.

용인 구성의 경우 2개 블럭에서는 765가구가 일반분양되고, 또다른 2개 블럭에서는 임대아파트 959가구가 공급됩니다.

mbn뉴스 최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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