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원주·충주 기업도시 개발 본격화

기사입력 2006-12-15 09:07 l 최종수정 2006-12-15 11: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원주와 충주의 기업도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로 각각 선정된 원주와 충주가 '기업도시 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 신청서'를 나란히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 기업도시는 지정면 신평리와 가곡리 일대 162만평을 2015년까지 개발해 상주인구 2만5천명의 첨단의료.건강바이오형 자족도시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충주 기업도시는 주덕읍 일대 213만평에 2020년까지 상주인구 2만2천명의 첨단부품 소재산업형 자족도시를 짓는 사업으로 투자비는 7천15억원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성폭행당했어도 같은 아파트에…피해자, 고통 호소
  • 상온 노출 백신 접종 1명 이상 반응…코로나·독감 동시 감염 3건 보고
  • 빅히트 공모가 13만 5천 원…100조 원 청약 몰리나?
  • 해변서 모래 놀이 하던 일가족 3명, 파도에 휩쓸려 숨져
  • 문 대통령 "이유 불문하고 송구"…"김정은 사과는 각별한 의미"
  • [단독] "왜 연락 안 돼"…고교 후배 납치해 폭행·협박한 일당 구속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