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고 건, 다음주 '세 과시' 본격화

기사입력 2006-12-17 16:32 l 최종수정 2006-12-17 16: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고 건 전 총리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세과시에 들어갑니다.
고 전 총리는 다음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자신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희망한국국민연대' 회원 3천

여명과 걷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측근이 전했습니다.
지난 8월 출범한 희망연대가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고 전 총리는 자신이 서울시장 재직시절 건설한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세과시를 벌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보이스피싱 하려다가…피해자가 수금책 직접 잡았다
  • 피살 공무원, 자진 월북으로 추정 왜?…"빚 많았다" 증언도
  • 아내 탄 차량 바다에 빠뜨린 남편…대법 "살인 아닌 과실"
  • 고려대, 강남 유흥업소서 '법카' 수천만 원…종합감사서 적발
  •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 이동 경로와 역할은?
  •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첫날…"대상 맞나" 문의 빗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