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제이유 정치인 로비 수사 박차

기사입력 2006-12-18 13:02 l 최종수정 2006-12-18 13: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제이유 그룹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주수도 회장의 차명계좌와 관련된 인사들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주 회장의 로비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계좌상 돈이 유입된 사람들을 상대로 통장을 직접 사용한 인물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차명계좌에서 빠져나간 돈의 대부분이

현금이어서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표 이서 등의 단서를 통해 관련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제이유 그룹이 고위인사 가족들에게 특혜수당을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은 지난주말 이재순 전 청와대 비서관 가족을 소환하는 등 막바지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폭우 속 다리 밑 노후 배수관 '낙하주의보'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서울시, 아파트 '35층 이하' 고수…논란 일자 "50층 효과 가능"
  • 나흘간 14명 사망·12명 실종…내일까지 최고 500mm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