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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황] IPO주 필옵틱스, 급등하며 ‘신고가’

기사입력 2014-03-05 16:19

코스피 지수가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 완화와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피는 1,971.24.p(▲17.13p, +0.88%), 코스닥은 536.77p(▲5.23p, +0.98%)을 기록했다.
5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에 따르면 비상장주식 시장이 5거래일 연속 올랐다.
IPO(기업공개) 관련 주로 심사 청구 기업인 광학장비 제조업체 필옵틱스가 3만3000원(▲3750, +12.82%)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그룹 종합물류기업 현대로지스틱스가 각각 39만7500원(▲2500, +0.63%), 1만4500원(▲650, +4.69%)으로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원유 정체 처리업체 현대오일뱅크가 1만6650원(▲150, +0.91%)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에 성공 했으나, 현대자동차그룹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는 3만2250원(▼250, -0.77%)으로 밀려났다.
삼성 계열 관련 주로 글로벌ICT 서비스 기업 삼성SDS가 13만8000원(▲750, +0.55%)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고, 정보 보안 솔루션 업체 시큐아이도 1만2750원(▲250, +2.00%)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다.
제조업 관련 주로 금속 절삭 가공기계 제조업체 에코마이스터가 1만1600원(▲850, +7.91%)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트루윈이 8950원(▲200, +2.29%)으로 상승했으나,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파인텍이 8900원(▼300, -3.26%)으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그 밖에 혈장 혈청 체외 진단용 시스템 개발업체 바디텍메드가 2만1650원(▼550, -2.48%)으로 이틀 연속 밀려났고, 음향기기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지오엠씨가 1100원(▼30, -2.65%)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PKI인증 솔루션 업체 케이사인이 9500원(▲700, +7.95%)으로 신고가 행진을 계속했고,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체 카카오와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체 케어젠이 각각 10만5000원(▲5500, +5.53%), 9만원(▲2500, +2.86%)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 프로셀제약이 1050원(▲20, +1.94%)으로 이틀 연속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38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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