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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포커스] 오리온, 실적 하락 우려 52주 신저가

기사입력 2014-04-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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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업체 오리온이 가격 인상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장중 52주(1년) 신저가를 기록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전날보다 1만4000원(1.76%) 떨어진 7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7만500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중국 판매 확대로 주당 100만원대 고공행진

을 했던 오리온이지만 점차 하락세가 뚜렷해진 양상이다.
한국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제과 부문에서 1월 27일 가격 인상 후 소비저항이 나타나 1분기 영업이익이 성장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 영업이익 9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0.8%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재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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