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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황] 덴티움, 사흘 연속 52주 최고가 경신

기사입력 2014-07-04 16:52

코스피 지수가 원화강세에 대한 우려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과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2,009.66p(▼1.31, -0.07%) 코스닥은 552.90p(▲2.22 +0.40%)를 기록했다.
4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에 따르면 비상장주식 시장이 사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주로 다음주 금요일 상장 예정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트루윈이 1만5000원(▲300, +2.04%)으로 강세 속에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으나, 15일 수요예측 예정인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생산업체 덕신하우징이 1만6250원(▼250, -1.52%)으로 사흘 연속 약세 마감했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체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2만1000원(▲250, +1.20%)으로 반등하며 어제의 하락 분을 만회했다.
삼성 계열 관련 주로 정보 보안 솔루션업체 시큐아이가 1만6500원(▼750, -4.35%)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나며 내림세가 지속됐고, 의료장비 제조업체 삼성메디슨도 6850원(▼100, -1.44%)으로 하락했다.
반도체 관련 주로 광학장비 제조업체 필옵틱스가 1만750원(▲600, +5.91%)으로 이틀 연속 올랐고,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선익시스템이 1만500원(▲500, +5.00%)으로 상승했다.
그 밖에 저비용 항공사 제주항공이 1만7250원(▲950, +5.83%)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덴티움이 1만2000원(▲500, +4.35%)으로 사흘 연속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TRS 사업자 KT파워텔이 5750원(▲250, +4.55%)으로 상승했다.
카카오톡 서비스업체 카카오가 16만1500원(▲2500, +1.57%)으로 연일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고,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와 펩타이드 전문업체 펩트론이 각각 9350원(▲50, +0.54%), 1만6300원(▲50, +0.31%)으로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오락관련 서비스업체 스포츠토토가 8500원(▼750, -8.11%)으로 급락했고, 증권담보 대출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850원(▼300, -2.69%)으로 하락 반전 하며 장을 마감했다.



※38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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