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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황] IPO주 아스트. 이츠웰. 포시에스, 코스닥 심사 통과로 ‘급등’

기사입력 2014-11-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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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로 1950선도 내주며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1,945.14p(▼15.37, -0.78%)를 코스닥은 541.93p(▼5.77, -1.05%)를 기록했다.
14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에 따르면 비상장주식 시장이 상승 전환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주로 다음달 2일 수요예측 예정인 전기전자 규격인증 서비스 제공업체 디티앤씨가 2만8000원(▲500, +1.82%)으로 5거래일 연속 신고가 행진 중이며, 26일 수요예측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비씨월드제약이 1만7150원(▲150, +0.88%)으로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으나, 19일 상장 예정인 2차전지 설비 제조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8000원(▼250, -3.03%)으로 하락했다.
어제 날짜로 심사 승인을 통보 받은 제조업 사상 첫 기술특례 상장에 도전하는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가 1만2700원(▲550, +4.53%)으로 7거래일 연속 최고가로 마감했고, LED패키지 제조업체 이츠웰과 전자문서 솔루션 개발업체 포시에스가 각각 7650원(▲600, +8.51%), 1만1200원(▲650, +6.16%)으로 급등했다.
삼성 계열 관련 주로 정보보안 솔루션 업체 시큐아이가 2만2800원(▲250 +1.11%)으로 소폭이나마 신고가를 재 경신했고, 현대차 계열 관련주인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도 61만원(▲5000 +0.83%)으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바이오 관련 주로 지난 9월 기술성 심사를 통과한 맞춤형 산업용 효소 생산기업 제노포커스가 1만1650원(▲1650, +16.50%)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진단시약 및 진단기기 전문업체 바디텍메드와 자궁경부암 전암 치료백신 제조업체 바이오리더스가 각각 4만8500원(▲3250, +7.18%), 6150원(▲650, +11.82%)으로 연속 급등하며 강세로 마감했다.
기술성 심사를 통과한 루게릭병 치료제 연구 개발업체 코아스템과 국내 암치료제 바이오벤처 신라젠이 각각 8650원(▲150, +1.76%), 6300원(▲200, +3.28%)으로 동반 상승했으며, 보툴렉스 전문 제조업체 휴젤이 9만6000원(▲2000, +2.13%)으로 5거래일 연속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다.
그 밖에 디스플레이 장비생산업체 에프엔에스테크가 1450원(▲100, +7.41%)으로 어제의 급락 분을 일부 만회했고, LG계열 IT서비스업체 LGCNS가 4만1250원(▲1000, +2.48%)으로 5주 최고가로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38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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