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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 최고 조망권 구경하자" 광교 복합단지에 5만명 운집

기사입력 2015-08-16 11:56

광교호주 주변에 들어설 단지 중 최고의 입지라고 알려진 '광교 중흥S-클래스’(광교신도시 C2블록)를 보기 위해 주말 낀 3일 동안 5만여명의 방문객이 광교호수변에 꽉 들어찼다.
실제 이 단지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게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위치해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길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중흥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최고 노른자위로 평가받은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북서쪽에 자리해 탁월한 조망권은 물론 광교신도시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특히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돼 뛰어난 상품성까지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특별공급 당첨자 발표, 24일 1순위에 이어 25일 2순위 청약 접수, 31일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 9월 5일~9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 규모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면적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면적 40,399㎡(호수 미정)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상업시설인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총 전용면적 4만399㎡ 규모의 매머드급 상업시설로 소형 상업시설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대규모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를 형성해 모든 층이 지상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하다.
증흥건설은 이곳에서 광교신도시 최대 규모의 스파(예정)와 대규모 키즈카페를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주거용품을 판매하는 라이프 스타일샵인 모던하우스(예정) 등 이국적인 테마의 특색 있는 상업시설 조성으로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매경닷컴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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