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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곳 4399가구 청약

기사입력 2015-08-16 17:03

`힐스테이트 평택` 견본주택에 14일부터 사흘간 4만여 명이 몰렸다.  [사진 제공〓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평택` 견본주택에 14일부터 사흘간 4만여 명이 몰렸다. [사진 제공〓현대건설]
광복절 연휴에 이어 여름 휴가도 한풀 꺾이면서 분양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와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9곳 4399가구(임대 물량 제외)가 시장에 나온다. 지난주(5곳, 1608가구)에 비해 2배를 훨씬 웃도는 규모다. 견본주택도 14곳이 전국 각지에서 문을 연다. 우선 19일에는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 4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고덕숲 아이파크'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같은 날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안산 시내 최고층 단지로 짓는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어 20일에는 GS건설이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B1블록에 짓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를 시작으로 21일 신영과 대우건설이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업무시설용지 26블록에 짓는 '위례 지웰 푸르지오 어반', 중흥건설이 대구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 A13블록에 짓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등 견본주택이 줄지어 문을 연다.
[김인오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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