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검찰, 변양균 압수수색 영장 재청구

기사입력 2007-09-12 19:02 l 최종수정 2007-09-12 19: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변 전 실장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재청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법원의 영장 기각 사유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변 전 실장의 자택과 임시주거지, 이메일,

전화통화 내역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곧 다시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법원은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해야 하고 신씨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미 이뤄진 점을 고려할 때 압수수색 취지 소명이 부족하다"며 변 전 실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를 기각한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