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공시청규칙 개정에 "헌법소원 불사"

기사입력 2007-09-13 15:27 l 최종수정 2007-09-13 15: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파트 입주자가 TV를 공동 수신하기 위해 설치하는 공시청 안테나를 위성방송도 이용할수 있게 되면서 케이블TV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신규 공동주택의 경우 공시청 안테나를 통한 위성방송 수신이 가능하도록 '텔레비전 공동시청안테나 시설 등의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스카이라이프의 대주주인 KT가 통신망에 이어 유선방송망까지 장악할 수 있게 하는 엄청난 특혜라며 허용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케이블TV업계는 이 문제와 관련해 즉각적인 행정소송에 이어 헌법소원까지 제기한다는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유승민 "국힘 정강정책에 '기본소득'…이재명 비판하려면 개정해야"
  • [속보] 화성 제약회사 공장서 폭발로 화재…작업자 3명 고립
  • 정기예금 연 4%·적금 10%…다양한 종류 '눈길'
  • 이제 4살인데…대소변 못 가려서 학대 사망케 한 엄마, 징역 7년
  • 봉지로 가리고 '슬쩍'...상습 소매치기범 사복경찰에 딱 걸려
  • '마약 투약 혐의' 배우 이상보, 경찰 조사 결과 투약 확인 안 돼 불송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