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청와대"변양균 컴퓨터 조사, 검찰에 협조"

기사입력 2007-09-13 16:07 l 최종수정 2007-09-13 16: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검찰의 변양균 전 정책실장 컴퓨터 압수수색에 대해 청와대는 "이 컴퓨터가 개인의 컴퓨터가 아니라며 국가의 많은 정책정보가 있어 검찰에 다 드릴 수는 없

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선 대변인은 오늘(13일) 정례 브리핑에서 "검찰이 곧 요청을 해올 것이고 저희로선 최대한 빨리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천 대변인은 "어떤 방법이 좋은지 검찰과 협의하면 좋은 방법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발언 보도' 최초 보도 MBC 향해…권성동 "신속한 조작"·나경원 "의도된 왜곡"
  • 한미 연합해상훈련 앞두고...중국, 서해서 군사훈련 예고
  • "내 월급이 이렇게나 올랐다고?"...상반기 임금 상승률 6.1%
  • "수육국밥 주문하려고요" 112 신고에 신속히 해결한 경찰
  • '정동야행' 일제강점기 의상 대여 논란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