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위클리 거래]한강변 초고층 뛰어난 조망권 `래미안이촌첼리투스`, 124.02㎡ 전세 13억원 거래완료

기사입력 2016-02-15 15: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용산구 래미안이촌첼리투스아파트 전용면적 124.02㎡(약 37.5평)가 전세로 거래됐다. 이 지역 동양공인중개사사무소는 7층 매물을 지난 2월 4일 보증금 13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래미안이촌첼리투스는 기존 이촌렉스를 재건축하 아파트로 한강공원을 기부채납부지로 약 10,000평 부지에 새롭게 분양한 초고층 아파트다. 재건축 시행사는 삼성래미안이고 재건축 이후 이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으며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의 장점인 뛰어난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래미안이촌첼리투스는 전 평형이 전용면적 124㎡ 단일평형으로 이뤄져 있고 초고층 아파트지만 분당 240m 속도의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어 1분 안에 1층에서 최고층까지 올라갈 수 있다. 건물 17층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고 입주민들이 생활의 여유와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 전용 카페가 마련돼 있다. 또한 각 동을 연결해주는 스카이브릿지가 있어 커뮤니티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수경시설과, 바닥분수, 생태연못, 인공폭포 등의 자연 친화적 시설들이 곳곳에 있으며 지상 5층과 40층 지붕층에는 옥상정원이 조성돼 있다.
지하철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단지 앞으로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들이 지나다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차량 이용시에는 바로 옆에 동작대교와 강변북로가 있어 강남권 진입이 수월하고 서울 주요 지역들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근처 용산역에는 아이파크몰, 이마트, CGV 등 상권이 잘 갖춰져 있어 쇼핑·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근 국립중앙박물관 앞에 조성돼 있는 용산가족공원과 단지 앞 한강공원에서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고 한강공원에는 축구장, 게이트볼장, 우드볼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이 있어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인근에 신용산초, 용강중, 한강초, 중경고, 용산공업고 등 각 급의 다양한 학교들이 분포해 있다. [자료제공 : 동양공인중개사]

동양공인중개사 매물보기
[민병희 매경부동산 책임연구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中 억만장자 류차둥, 4년 만에 여대생 성폭행 사건 합의
  • [영상] 카리브해서 발견된 동글동글한 파란색 생물체 정체 '화제'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