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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선 두 달 이상 연기 전망"

기사입력 2007-12-30 23:10 l 최종수정 2007-12-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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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 암살사건의 여파로 다음달 8일로 예정된 파키스탄 총선이 2달 이상 연기될 전망이라고 현지 지오TV가 보도했습니다.
지오TV는

내일(31일) 열리는 파키스탄 선거관리위원회 긴급회의에서 총선을 3월 둘째주로 늦추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보부 차관 출신의 여당 인사 타리크 아짐도 총선이 얼마나 연기될 지는 선관위가 결정할 문제지만, 최대 4개월까지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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