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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비극태래'의 미래로"

기사입력 2007-12-31 17:40 l 최종수정 2007-12-31 17:40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전화회복을 기원하며 '글로벌 한화'로 도약하는 데 매진하자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과거는

흘러가는 시간속에 묻어두자며 이제는 좋지 않은 일들이 지나면 좋은 일이 온다는 '비극태래'의 미래로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또 모든 신사업과 관련해 기존 시장을 변화시킬 정도의 획기적인 발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신성장 동력 산업의 과감한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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