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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총재 "내년 변화의 바람 거셀 것"

기사입력 2007-12-31 19:05 l 최종수정 2007-12-3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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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록 산업은행 총재는 내년 한 해는 변화의 바람이 더욱 세차게 불어올 것이라며 이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재는 새해 신년사에서 내년은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해야 한다며,

새 정부가 제시할 정책과제들을 경영에 반영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년 중점 경영목표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로벌 투자은행으로의 발전을 제시하며, 한국형 IB로의 발전 로드맵을 추진해 5년 후 아시아 지역 IB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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