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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Walk to Help’ 사회공헌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16-11-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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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 투 헬프(Walk to Help)’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11월 한달간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걷기를 통해 기부금을 모금하고, 모아진 기부금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모바일 기부앱인 ‘빅 워크(Big walk)’를 켜고 10m 걸을 때 마다 50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모금액은 전액 메트라이프재단에서 지원한다.
걷기에는 700여 명의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들이 참가해 총 1만km를 함께 걸었고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기부금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단위의 39개 지역복지관과 연계해 독거 노인 총 500가구에 생필품 전달 및 방한준비 자원봉사 활동에 쓰여진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바쁜 직장인들이 평소

갖고 있던 나눔의 의지를 보다 재미있고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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