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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 DTI 반사이익 기대 ‘서청주파크자이’ 분양

기사입력 2018-02-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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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파크자이 조감도 [사진제공: GS건설]
↑ 서청주파크자이 조감도 [사진제공: GS건설]
지난 31일부터 신(新) DTI(총부채상환비율)이 시행됨에 따라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은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청북 청주 복대생활권에서 '서청주파크자이'를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동 전용 59~110㎡ 1495세대 규모다. 현재 전용 59·74㎡은 마감됐으며, 전용 84B·110㎡ 일부 잔여물량을 공급 중이다.
단지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가스 벨브와 공동현관, 조명 및 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제공한다. 약 15만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파트 전자책 도서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전력회생형 승강기와 단열효과가 우수한 일면 코팅유리가 적용된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통해 난방 효율을 높이고, 특허출원한 지하주차장 LED Race-Way를 도입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

다. 여기에 LED 조명을 세대 내(복도·현관·화장대)와 공용부(계단실·승강기홀·외부보안등·지하주차장)에 확대 적용해 관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계약자에게는 금융혜택(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을 제공하고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를 시행한다. 계약금 10% 완납시 전매도 가능하다.
[MK 부동산센터][ⓒ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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