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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타깃 소형 오피스텔 ‘김포 더 럭스나인’ 눈길

기사입력 2018-04-25 11:50

김포 더 럭스나인 투시도 [사진제공: 안강건설]
↑ 김포 더 럭스나인 투시도 [사진제공: 안강건설]
최근 싱글족이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의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설계가 적용되지만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의 1인 가구수는 1980년 38만2743가구을 시작으로 ▲1990년 102만1481가구 ▲2000년 222만4433가구 ▲2005년 317만675가구 ▲2016년 539만7615가구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일대에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김포 더 럭스나인’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0층, 4개동 전용 21~39㎡ 1613실(예정) 규모로 조성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수요자들을 위해 김포시 최초로 ‘펫 하우스’(전용 21·26·32·39㎡ 중 26실) 타입을 도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펫 하우스에는 실내 전기 및 가스 설비 제어에 주로 활용됐던 IoT 서비스에 기반을 둔 반려동물 전용 ‘펫스테이션’ 서비스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 1층은 약 540m(예정)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플레이나인’이 들어서며, 부대시설로 옥상정원과 헬스존, 각종 공구를 완비한 D·I·Y룸,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 스터디존, 플레이존, 카셰어링존, 전기차량 충전기, 택배관리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무인경비시스템과 현관 카드리더기, CCTV 등 단지 안전설비도 설치된다.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양촌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도 가깝게 이를 통해 전국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마트 김포한강점과 멀티플렉스 영화관(예정), 호수공원, 나비공원, 은여울공원 등 생활편의시설 및 근린공원도 가깝다.
배후수요로는 양촌산업단지와 학운2·3·4산업단지, 현재 진행 단계인 대포산업단지, 학운4-1산업단지, 학운6산업단지, 학운3-1산업단지,

학운5산업단지, 학운7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총 600만㎡ 규모의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인 김포골드밸리가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상업시설 홍보관은 경기 김포시 월드에비뉴 120호에 각각 마련돼 있다. 대출 및 전매제한, 거주자 우선 분양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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