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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청약열기 뜨거운 대구서 ‘달서 센트럴 더샵’ 18일 분양

기사입력 2018-05-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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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센트럴 더샵 조감도 [사진제공: 포스코건설]
↑ 달서 센트럴 더샵 조감도 [사진제공: 포스코건설]
대구 청약시장이 매년 높은 1순위 경쟁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오는 18일 ‘달서 센트럴 더샵’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 본리동 성당보성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총 789세대 중 전용 59·72㎡ 378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최근 부산의 청약경쟁률이 주춤한 반면 대구는 여전히 뜨거운 시장 열기를 내뿜고 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평균 99.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부산은 지난해 43.61대 1, 올해(4월 말 기준) 10.4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하락했다. 반면 2016년 36.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대구는 지난 2017년 54.53대 1로 부산을 앞질렀고 올해도 72.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달서 센트럴 더샵’이 조성되는 달서구 본리동 일대는 주거밀집지역답게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전통시장,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달서구청,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도 가깝다.
또한 사업지 앞에 10여개의 시내외 버스노선이 지나며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과 2호선 감삼역도 이용할 수 있다.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구마로, 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대구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남대구IC 및 서대구역(KTX·광역철도 예정) 등 광역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로는 덕인초, 성당중, 새본리중, 대구외고, 대건고, 효성여고 등이 있고 단지 인근에 두류공원, 학산공원이 있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지하철 2호선 감삼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오는 18일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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