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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첫 테라스 오피스텔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 26일 그랜드오픈

기사입력 2018-10-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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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로 차별화된 외관과 희소성 갖춰
- 기준금리 동결…부산시 부산진구 높은 임대수익률(6.33%)로 투자자도 관심 높아

태영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수탁하는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 오피스텔이 오는 10월 26일(금)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지는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534-2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 ~ 지상 29층 전용면적 22~41㎡ 총 734실로 구성됩니다.

서면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인 데시앙 스튜디오는 부산 중심지인 서면1번가에 입지해 교통·편의시설이 우수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특화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지난 18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로 동결하면서 연4~6%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에 관심이 몰리면서 이 사업지가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가 위치한 부산시 부산진구의 연간 임대수익률은 6.33%로 부산시(평균 5.16%)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연 1.5% 수준의 기준 금리는 물론 전국 연간 임대수익률인 4.99%보다도 높습니다. (출처: 부동산 114, 2018.10.18)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는 부산 제1상권인 서면상권이 도보권에 있고,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생활하기 좋습니다. 교통은 부산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서면역과 1호선 범내골역이 단지와 가까워 편리합니다. 도로 교통망은 중앙대로, 황령터널이 인접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하기 용이합니다.

주변으로 오피스 밀집지역과 맞닿은 것도 강점입니다. 범천동·범일동 오피스지역은 물론 부산국제금융센터, 부산은행본점, 한국은행부산지사 등이 있는 문현금융단지와 인접해 금융권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 서면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 진화한 설계·서비스 선보여
또한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는 테라스 설계(일부 세대)를 적용해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경관과 조망을 극대화합니다. 건물 입구에는 웰컴스퀘어 개방공간과 대리석 마감을 사용한 호텔형 로비로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단지 안에는 3개 층 높이 천정고 피트니스센터, 문화공연장, 옥상에는 루프탑 멍트럴파크(반려동물공원)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를 돕는다.”며 “자동 문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되는 원패스시스템, 각 층에서 분리수거가 가능한 층별 분리수거 시설, 코인세탁실을 도입한다. 층별로 CASCADE 보일러실을 적용해 입주민의 활용공간을 늘리고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 아울러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임차인의 편의를 높였다. 운전자가 직접 주차하는 방식인 자주식 주차장의 경우 기계식 주차장과 달리 주차 시간

이 단축되고 관리비 절감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데시앙 스튜디오’는 태영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급 오피스텔 브랜드로 주거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온 태영건설의 노하우가 집약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4에 위치해 있습니다.

[MBN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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