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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동일인, 이낙연 국무총리와 동문…사업과는 관련 없어”

기사입력 2018-12-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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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공시대상 기업집단 이랜드에 속해 있으며, 이랜드 기업집단 동일인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광주제일고등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국무총리는 과거 및 현재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답변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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