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삼성화재서비스, `2018 가족친화기업` 인증

기사입력 2018-12-18 09: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삼성화재서비스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이란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조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육아휴직, 난임휴직, 단축근로, PC 자동종료 시스템, 출산용품 지원, 부모사랑 축제 및 어린이 캠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올해 처음 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기업 시상식은 오늘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주재로 열린다.
이상경 삼성화재서비스 대표는 "직원 10명 중 7명이 여성일 정도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박진 해임건의안' 민주당 단독 처리…"협치 파괴" vs "책임 마땅"
  • 북한, 5일 동안 3번째 탄도미사일…한미일 연합훈련·해리스 부통령 방한 겨냥했나
  •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혐의 30대 남성 구속
  • 기간제 남교사, 여중생과 여러 차례 성관계…경찰 수사 나서
  • "'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의 다중인격·의처증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
  • 시한부 어린이 '마지막 소원'에…집 앞으로 모인 '괴물복장' 1천여 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