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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공급

기사입력 2019-03-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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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투시도 [사진제공: 성도건설]
↑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투시도 [사진제공: 성도건설]
성도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도림삼거리 인근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3개동 212세대(전용 ▲46㎡ 1세대 ▲49㎡ 84세대 ▲53㎡ 44세대 ▲56㎡ 75세대 ▲77㎡ 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77㎡ 모든 세대는 복층 및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지하철 4호선 연장, 3기 신도시(왕숙지구) 지정 등 호재가 많은 데다 주변에서 10년 만에 나오는 신규 아파트인 만큼 관심이 예상된다.
도보 이용거리에 초등학교와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오남호수공원 및 오남도시숲이 가까워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또 383번 지방도와 98번 지방도를 이용해 서울 노원구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의 진출입도 쉽다. 여기에 오는 2021년 지하철 4호선 연장 오남역(가칭)이 개통하면 대중교통여건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인 만큼 최장 8년간 안전적인 거주를 할 수 있고, 전세금 형태로 보증금을 지급해 매월 내는 월 임대료가 없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입주 후 2년 마다 계약을 갱신하지만, 임대 보증금 인상폭은 5%로 제한된다.
또 입주민은 보증금의 60%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보증금은 정부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직접 보증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8년의 임대기간이 끝나면 우선 분양선택권이 주어진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 임에도 상품 설계에 신경을 많이 썼다. 전용 77㎡의 모든

세대를 복층으로 설계 했고, 테라스 공간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 소유 여부나 소득에 따른 청약 자격 제한이 없고,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 할 수 있다. 임대로 거주하는 동안 별도의 취득세나 재산세 납세 의무가 없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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