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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상승

기사입력 2008-09-29 08:01 l 최종수정 2008-09-2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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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법원 경매시장에서 낙찰가가 계속해서 하락했던 9억 원 초과 고가 아파트의 인기가 되살아날 조짐입니다.
부동산 경매업체 지지옥션이 조사한 결과 지난주 서울지역 경매 아파트는 감정가 9억 원 초과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76.3%로 이전 한 달간 평균 낙찰가율인 72.3%에 비해 4%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경매 응찰자 수도 물건당 평균 6.67명으로 이전 한 달의 4.59명에 비해 2.08명이 늘었고 낙찰률은 29%로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고가 아파트의 유찰 횟수가 늘면서 응찰자가 유입되기 시작한데다 최근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추진하면서 고가주택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 심리도 한 몫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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