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범한여행, 새 대표이사 심재혁씨

기사입력 2006-12-18 15:27 l 최종수정 2006-12-18 15: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여행전문 기업 범한여행이 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대표는 지난 1999년부터 한무개발 대표를 맡아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국내 최고의 호텔로 키워낸 바 있습니다.
범한여행은 기업상장과 여행시장에서의 영역 확대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해, 대기업의 경험과 성공적인 호텔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한 조치라고 영입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수학여행 갔다가 사라진 아들…"20년째지만 희망 끈 놓지 않아"
  • "올림픽 기간에 숨어 있어라"…日 거리서 쫓겨난 노숙자들
  • 인공수정으로 낳은 아들, 친아들 아니었다…무슨 일?
  • 군산 앞바다서 예인선 화재 발생…승선원 전원 구조
  • 악어와 싸워 살아남은 美 여성…"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줘"
  • 변비 치료 위해 항문에 장어 밀어넣은 中남성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