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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김종국 “마이키, 활동 했는데 다들 쉬는 줄 안다”

기사입력 2015-12-18 14:10 l 최종수정 2015-12-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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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터보의 컴백을 앞두고 멤버 마이키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터보 6집 앨범 ‘어게인(AGAIN)’ 음악 감상회에 참석한 마이키는 “미국에서 3년째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키는 “그동안 저도 공연도 열심히 하고 예능도 하면서 지냈는데 임팩트가 없어서 많이 기억을 못 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열심히 활동은 했는데 뭔가 여의치 않았다. 계속 쉬고 있는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키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상황 좀 봐야겠다. 이번 앨범 활동 결과 봐서 결정하겠다. 아직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터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

아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해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터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보, 무한도전 이후로 완전체로 나타났네” “터보, 마이키 미국에 살았네” “터보, AGAIN 음악 감상회 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곽동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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