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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주니퍼, 15년 만에 깜짝 등장…“반전”

기사입력 2015-12-18 15:42 l 최종수정 2015-12-19 16:08


‘너목보2’ ‘주니퍼’ ‘주니퍼 박준영’
가수 주니퍼(박준영)가 깜짝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는 초대 가수 휘성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휘성은 ‘터보 성대 김종국’과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을 탈락자로 뽑았다.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은 밴드 주니퍼의 보컬 박준영으로 밝혀져 패널들과 방청객을 놀라케 했다.
박준영은 “15년 만에 여러분을 뵙게 돼서 반갑다”고 인사했다. 이에 후배 가수인 휘성은 “제가 (주니퍼)동영상 보면서 연습도 많이 했다”며 90도로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준영은 “괌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고 있다”며 “괌으로 떠난 후엔 노래 부를

기회가 많이 없었다. 마음이 후련하다. 앞으로도 음악 활동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주니퍼 박준영의 깜장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니퍼, 오랜만이에요” “주니퍼, 너목보2 나왔네” “주니퍼,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명곡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남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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