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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에녹, ‘브로드웨이 42번가’ 빌리 로러 役

기사입력 2016-04-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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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뮤지컬 배우 에녹이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빌리 로러로 관객들을 찾는다.

빌리 로러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미남 테너 배우로, 준수한 외모에 출중한 노래와 탭댄스 실력까지 고루 갖춘 매력남이다.

에녹은 앞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텀’ ‘쓰릴미’ ‘보니앤클라이드’ ‘로미오 앤 줄리엣’ 등과 같은 대형 뮤지컬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현재 연극 ‘보도지침’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에녹은 “밝고 경쾌하게 춤출 수 있는 작품을 꼭 해보고 싶었다. 내 안에 감춰져 있던 색다른 매력을 관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국내 초연 20주년을 맞이하는 작푸믕로 송일국, 이종혁, 김선경, 최정원, 임혜영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23일부터 8월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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