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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픽] 편의점 알바생 얼굴에 '펄펄 끓는 라면' 투척한 진상 손님!

기사입력 2016-09-08 13:39



편의점 안으로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컵라면을 구입한 이 남성은 잠시 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과 말다툼을 벌입니다.

그러더니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펄펄 끓는 컵라면을 그대로 아르바이트생의 얼굴에 던집니다.

사진=MBN
↑ 사진=MBN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얼굴과 목 부위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이 남성은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문제로 아르바이트생과 다투다가, 아르바이트생의 태도에 화가 나 컵라면을 던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한 주상복합 건물 1층에 연기가 자욱이 들어섰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성북구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카페에 있던 김 모씨(31세)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3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페 환풍구가 가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이 쓰러진 남성들에게 황급히 인공호흡을 합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

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0대 송 모씨가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50대 홍 모씨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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